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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치열하게 헤매야 길이 보인다. 단, 조금만 시야 넓히고
 오아시스마사지  | 2013·01·03 23:22 | HIT : 1,463 | VOTE : 353 |
"징징대지 말라. 5060세대도 젊은 시절엔 너나없이 힘겨웠고 막막했다. 지난 몇십년간 우리 사회는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덕에 그나마 여기까지 왔다. 눈앞의 현실이 부조리하고 불만스러울 테지만 길게 보면 결국 역사는 전진한다."

박지향(60)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는 먼저 2030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영국사를 전공했고 현재 서울대 중앙도서관 관장을 맡고 있는 박 교수는 세대갈등이 우리만의 고민은 아니라고 했다. "영국도 60세 이상 인구가 16세 이하보다 많아지면서 우리와 비슷한 세대 갈등을 겪고 있다"며 "2030과 5060이 서로를 이해하면서 인정해야 하고, 노인 일자리를 살리면서 젊은 층의 기회를 뺏지 않는 방향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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